NH농협 고성군지부 농업기술센터에 ATM기 설치

기사승인 2018.11.08  22: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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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고성군지부(지부장 양진석)는 농업인 및 교육생, 인근 주민, 공무원 등농업기술센터를 찾아오는 많은 분들의 금융거래 편익을 위해 생명환경연구소 입구에 ATM(현금자동입출금기)기를 설치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7일 양진석 농협지부장, 김진현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대 한농연회장, 안재효 농관원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을 축하했다. 인근에 금융기관이 없고 농협 고성군지부와 2.7㎞ 거리에 위치해 있어, 금융기관 (농협)을 이용시 차량을 이용해 가야하는 불편을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에는 공무원 약 103여명, 연간 교육생 1만 2천800명, 주변 주민수 약8천400여명 정도로 일일 평균 200~300명이 드나드는 곳이다.

 양진석 고성군지부장은"금번 농업기술센터에 ATM(현금자동입출금기)기가 설치됨으로써 센터 방문 농업인, 교육생, 민원인, 인근주민의 생활편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대형 기자 565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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