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교차로 판매량 증가한 내의

기사승인 2018.11.08  22: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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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간편한 보온성 내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8일 오후 한 대형마트에 보온성 내의가 진열돼 있다.

연합뉴스 7618700@kn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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