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書, 글에 마음을 담아

기사승인 2018.11.07  1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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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조얼서각회 작품 <6>

   
▲ 정의철, 귀천(歸天).

 

   
▲ 장영환, 륜(輪).

 

   
▲ 이환철, 와당(瓦當).

 

   
▲ 정원복, 만법귀일(萬法歸一).

 

   
▲ 정봉환, 제세(濟世).

 

   
▲ 장희옥, 정길(貞吉).

 

 

본지는 지난달 22일~28일 김해문화의전당 내 윤슬미술관에서 열린 조얼서각회(회장 곽동철) 열두 번째 회원전 작품들을 8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 작품들은 혼과 얼을 담은 서각으로, 청재 박석균 선생의 지도 아래 제작됐습니다. 주로 ‘시조’나 ‘시’를 포함해 경전과 일상적 문구 등을 담고 있으며,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조형성을 높인 작품들로 대거 구성됐습니다.
 

박경애 기자 spuit2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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