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이호재에 3천만 원 썼다” 고백 후, “죽 쒀서 개주는 거 아닌가”… 이별 예감?

기사승인 2018.11.06  1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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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 이호재와 이별(사진=라이프타임 유튜브 캡쳐)

다나가 연인 이호재와의 이별을 예감한 듯한 발언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천상지희 출신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 리얼리티 방송 예고에 급격하게 불어난 몸매를 공개해 팬들을 충격케 한데 이어 그의 연인이었던 영화감독 이호재와 이별한 사실을 밝혀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016년 방송 중 김구라의 발언에 욱해서 공개됐던 다나와 이호재의 교제. 이날 다나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공식적으로 결별을 밝히면서 더 이상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이 알려졌다.
이 가운데 다나가 이호재와의 교제를 공개했을 당시 한 방송에 나와 이별을 예견한 듯한 발언을 한 것이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당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다나는 이호재에게 3000만 원 상당의 지미집과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을 마련해줬다고 공개하며 무한 사랑을 과시했었다. 또한 “내가 원할 때 남자친구 크루들이 내 일을 도와준다”라고 밝혀 둘 사이가 끈끈한 관계임을 확인시켜 줬었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다나는 이호재가 여자 연예인들의 대시를 많이 받는다며 “죽 쒀서 개주는 거 아닌가”라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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