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일부러 찌웠나? 지난해 초 힙합여신→ 올해 77·88 사이즈… 눈으로 봐도 이해불가

기사승인 2018.11.06  14: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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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사진=JTBC, 라이프타임 체널 유튜브 영상 캡쳐)

일부러 살을 찌운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할 만큼 다나가 지난해 초와 비교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살이 찐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천상지희 다나가 라이프타임 채널 리얼리티 예능 ‘다시 날개 다나’ 첫 방송을 앞두고 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을 충격케 했다. 가장 최근 방송인 지난해 초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날렵한 카리스마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다나가 불과 1년 만에 77·88사이즈 몸매로 변했기 때문. 

지난 2016년 MBC ‘복면가왕’ 등 천상지희가 해체한 후에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했던 다나는 ‘3년 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 이후 점차 방송에서 사라졌다. 가장 마지막 방송 출연 분은 지난해 초 ‘힙합의 민족2’로 기록된다.

당시 이 방송에서 다나는 탁월한 랩 실력과 ‘걸크러쉬’ 한 모습을 보여줘 큰 사랑을 받았었다.

다나의 모습이 믿기지 않는 팬들은 최근 방송인 에이미가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제품 효과를 증명하고자 일부러 살을 찌운 모습을 공개한 터, 다나도 다이어트 프로그램에서 드라마틱한 체중 감량 스토리를 극대화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운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을 쏟아냈다.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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