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찜질방 공사장 외벽 붕괴

기사승인 2018.09.06  22: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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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마 설치현장

1명 숨지고 1명 다쳐



 5일 오후 2시 40분께 양산시 한 찜질방 내 불가마 설치 공사현장에서 외벽 일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노동자 A씨(65)와 B씨(40) 등 2명이 흙더미에 매몰돼 A씨가 숨졌다.

 B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임채용 기자 cylim@kndaily.com

<저작권자 © 경남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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