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cm 넓이의 이너웨어 착용… 속옷 광고 모델 출신다운 코디

기사승인 2018.08.09  19: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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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의 과감한 외출(사진=한예슬 SNS)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한예슬은 여전히 속옷 광고 모델다운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다.

9일 배우 한예슬이 지난 4월 있었던 의료사고 이후 처음 공개석상에 모습을 비췄다.

한 화장품 기념 행사에 참석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 의료사고로 겪어야했던 맘고생을 훌훌 털은 듯 과감한 의상을 입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여 걱정하던 팬들도 흐뭇해했다.

허리 위까지 깊이 페인 브이넥 자켓에 안에는 가슴을 10cm 정도만 가리는 베이지색 이너웨어를 입고 무대에 선 한예슬을 본 기자들과 팬들은 “역시 속옷 광고 모델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라는 칭찬 일색이었다.

한예슬은 2007년부터 한 속옷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 종전까지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속옷 광고를 선보여 속옷 광고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기도 했다.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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