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의 맹목적 ‘페미’ 사랑, 나라 망신까지? 남의 나라 전통의상 입고 길에서 흡연

기사승인 2018.08.09  08:15:56

공유
default_news_ad1
ad41
   
▲ 한서희의 맹목적인 워마드 사랑?(사진=한서희 SNS)

한서희의 맹목적인 워마드 사랑은 도를 넘는 사회적 옳고 그름을 무시한 행동으로 지적되어 공감을 사지 못하는 모습이다.

9일 한서희가 자신의 SNS에 “내가 워마드다. 내가 빵 한번 더 가겠다”라는 글을 올리며 지난 8일 경찰이 워마드 운영자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한 것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사실 한서희의 워마드를 두둔하는 태도와 글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지 못하고 있다. 한서희가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왔던 워마드의 크고 작은 논란들, 성체훼손, 홍대크로키 남 나체 사진 유출 등들이 단순히 남혐을 떠나 사회적 범죄로까지 해석돼 전국민적 공분을 받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한서희의 도덕적 사회적으로 옳고 그름을 무시하는 맹목적인 워마드 사랑은 지난달 22일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와 전통 모자를 착용한 채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게재하기 까지 이르렀다.

한서희의 사진이 SNS을 통해 공개 되자 베트남 네티즌들은 해당 게시물 댓글을 통해 한서희의 행동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다. 베트남에서는 아오자이를 착용한 채 담배를 피우는 것이 문화적 금기시 되고 있기 때문이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한서희에 대해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을 시킨다는 국내 비난도 뒤따랐다.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저작권자 © 경남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생활/건강 +

사설 +

인기기사

ad36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