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현아, 속옷설에 재차 해명

기사승인 2018.07.18  23: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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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현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조현아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 논란이 됐던 사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했다.

앞서 조현아는 마이네임 채진과 사생활이 노출돼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유출된 사진은 술자리로 추정되는 곳에서 조현아와 채진이 짧은 옷차림에 난해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소속사 해명에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두 사람의 지인은 채진의 의심스러운 하의에 대해 “속옷이 아니라 여성용 짧은 반바지”라고 해명해 논란이 더 커지기도 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조현아는 같은 입장을 내놓았다.

‘라디오스타’ 조현아는 “팬티가 아니라 집주인의 반바지였다”며 오해받을만한 채진의 하의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취했다.

대중들의 구설수에 마음고생을 한 듯한 조현아는 “주기적으로 밖에 돌아다녔는데 요새는 그렇지 않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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