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분수대에서 더위 식히는 모자

기사승인 2018.07.12  2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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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지역 6개 시군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12일 오후 김해시 연지공원 분수대에서 엄마와 아이가 분수 물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명일 기자 mikim@kn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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